몽골의 하늘은 어딜가도 작품이다.

초미옥

2010. 3. 22. 오후 6:42:39

함께 있어 즐거운 아이들,
오후 3시에 물을 판다.
물파는 시간을 기다리면서 함께 하기에 즐겁다.
 
몽골에서는 이런 물을 길어다 주는 것도 커다란 봉사 중에 하나이다...

댓글 2

  • 2010년 3월 24일 오전 8:31

    짜슥들~~~ 보구싶당

  • 2010년 3월 25일 오전 12:18

    여자아이들은 게르안을 청소하고, 남자아이들은 물을 긷고...

걸, 보이스카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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