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초미옥

2010. 3. 22. 오후 6:34:18

3월 20일,
가장 얼굴이 빨간 아이,
바이다네 집을 방문하였다.
이 추웠던 겨울,
다 떨어진 게르에서 그 긴밤을 보냈을 아이들과 손을 떨며 다리를 끄는 어머니,
 
석탄근처에서 부스러기 석탄을 주워서 겨울을 지낸 바이다네 집에 밀가루, 나무, 물통, 우유를 조금씩 전달하고 왔다.
물통에는 물을 받아서..........

댓글 2

  • 2010년 3월 24일 오전 8:30

    아 바이다네 집에 모두들 방문했군요. 우리 대통령님.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2010년 3월 25일 오전 12:21

    울 바이다..처음에 저랑 악수를 하고는 외국인과 악수했다고 대통령이 된 것 같다고 좋아 했었지요. 그 아이가 나무조각, 석탄가루를 줍느라고 학교도 못가고 있지요.

걸, 보이스카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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