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뭉흐 페트릭과 처머가 처음 한국 걸스카우트 국제야영에 참가하고,
매주 꼬박꼬박 집회를 해 오더니,
2017년 몽골에서의 아태잼버리에서는 우리 가톨릭스카우트라는 이름을 갖고 큰 역활을 하였네요.
저희 메리워드대에서 23명과 한국 가톨릭연맹에서 참석한 103명중의 일부는
매일 미사를 봉헌하였고,
주일에는 주교님이 오셔서 아태잼버리에 참석한 가톨릭신자들을 위한 미사를 집전하였습니다.
약 300명정도가 참석한 미사..
선교의 자유가 없는 이곳에서,
가톨릭미사를 봉헌하였다는 것 만으로도 큰 의미를 지닙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