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내 친구들...
CCM의 책임 지도자로 아리오카와 체기가 담당하고,
MW센터는 처머와 한다가 하기로 하였다.
아이들 소개를 하고, 질문에 대답하고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지도자들에게 신입대원들의 질문,
남자 친구 있어요?
(몽골에서는 20세만 넘으면 아기를 갖는데...)
울 지도자들의 대답, 공부하고 스카우트 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남자친구가 없단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인데...많이 웃었다...고맙다 친구들아..
28일 CCM에서의 첫집회
초미옥
2012. 4. 29. 오후 9:4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