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란의 끝부분..
울란바타르가 얼마나 넓은지..
산을 넘고..또..넘어..
정말 멀다..
굿네이버스에서 지원받은 축열기를 달아주러 갔다 왔는데..
모두가 캠프장이다.
그냥 허허 빈둥산..
식수를 받으러 4km는 족히 움직여야 하는 곳..
도르지네 방문(털거이쪽)
초미옥
2012. 1. 29. 오전 6:07:15

초미옥
2012. 1. 29. 오전 6:07:15
올란의 끝부분..
울란바타르가 얼마나 넓은지..
산을 넘고..또..넘어..
정말 멀다..
굿네이버스에서 지원받은 축열기를 달아주러 갔다 왔는데..
모두가 캠프장이다.
그냥 허허 빈둥산..
식수를 받으러 4km는 족히 움직여야 하는 곳..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