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공부방의 일상

초미옥

2020. 1. 2. 오전 11:47:01

한국나이로 9살, 10살만 되어도 어른처럼...자기 인생을 설계하는 아이들,

참으로 의젖하다. 멋지다.

이 아이들이 집에 가서..이렇게 이런 곳에서 책을 읽고 공부하였다고 하니..부모님들이 직접 와서 정말 이런 곳이 있나? 해서 와 보았다고 한다.


몽골의 사회도 자본주의 사회로 변해가면서..아이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곳이 없다고 부모님들이 걱정을 하시는데, 참으로 고맙다고 하신다..


또한...독서토론에서도 자기의 의견을 분명히 말하는 아이들, 참!!! 교육이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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