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 뭉허...
봉사한다는 것이 이곳에서는 정말 없는 말인것 같은데..
뭉허..대단한 아이이다.
좀..특별하다...
한국어를 배웠다고..한국어 봉사를 하고,
기타를 할 줄 아니..
자기가 아는 것은 다 다른이에게 전달하는 특별한 아인 것같다..

초미옥
2011. 9. 18. 오후 6:50:07
윤기, 뭉허...
봉사한다는 것이 이곳에서는 정말 없는 말인것 같은데..
뭉허..대단한 아이이다.
좀..특별하다...
한국어를 배웠다고..한국어 봉사를 하고,
기타를 할 줄 아니..
자기가 아는 것은 다 다른이에게 전달하는 특별한 아인 것같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