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아이들을 방문한 관구팀

초미옥

2018. 11. 5. 오전 11:36:43

주교좌성당에 도서관, 센터에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는 장소를 한국관구에서 방문오신 수녀님들이 잠깐 들려 보셨다.

물론,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고,

또..몽골 전통글씨를 쓰는 아이들을 신기하게 보기도 하고,

한국의 옛날, 조선시대나? 6. 25전후의 얼굴의 각질화된 아이들의 모습에서 순수함을 발견하는 수녀님들, 종교적차원에서 보다 인간적인 차원에서 이곳에서의 우리 활동의 소중함을 엿보시는 시간이었으면 한다.

참고로..몽골은 선교의 자유가 없다.

이 아이들 중에서 그냥 수녀님들의 활동에 감동을 받아 성당에 오게 되면 그져 감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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