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좌 성당 학생들의 하이킹,
여기 공부방도우미들의 적극적인 협조,
신자나, 신자가 되려고 준비하는 이들이 적기에 누구하나의 협력도 소중한 이곳이랍니다.
내가 아니면...누가 하리요...라면서 적극 교회활동에 협력하는 이들의 마음에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허름한 자전거를 직접 수선하여 타고,
도착해서는..
한쪽에서는 식재료를 준비하고, 한쪽에서는 연료를, 한쪽에서는 그늘을,
삶자체가 곧 야영이기에 따로 교육이 필요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