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8 기쁜소식

2010. 11. 28. 오후 8:41:17

글자
마태오 24,37-44
 

“노아 때처럼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홍수 이전 시대에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면서,
 
홍수가 닥쳐 모두 휩쓸어 갈 때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그때에 두 사람이 들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댓글 3

  • 2010년 11월 28일 오후 8:41

    준비하고 있어라...준비하고 있어라...준비하고 있어라...

  • 2010년 11월 29일 오전 9:44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2010년 12월 1일 오후 6:09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생각하지도 않은 때에...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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