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6 기쁜소식

2010. 11. 26. 오후 1:14:39

글자
루카 21, 29-3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댓글 4

  • 2010년 11월 26일 오후 1:15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 2010년 11월 26일 오후 1:42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것이다..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것이다

  • 2010년 11월 27일 오전 12:48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2010년 11월 27일 오후 10:28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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