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9 기쁜소식

2010. 11. 19. 오전 11:56:31

글자
루카 19, 45-48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예수님께서는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다.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없앨 방법을 찾았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도를 찾지 못하였다.
온 백성이 그분의 말씀을 듣느라고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댓글 4

  • 2010년 11월 19일 오전 11:58

    그분의 말씀..그분의 말씀..그분의 말씀

  • 2010년 11월 19일 오후 12:37

    그분의 말씀을 듣느라고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분 말씀을 듣느라고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분 말씀을 듣느라고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 2010년 11월 19일 오후 8:02

    기도의 집...기도의 집...기도의 집...

  • 2010년 11월 20일 오후 9:43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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