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8 기쁜소식

2010. 11. 8. 오전 12:09:44

글자
루카 17,1-6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그러한 일을 저지르는 자!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것보다,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내던져지는 편이 낫다.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라.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그가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일곱 번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

댓글 4

  • 2010년 11월 8일 오전 12:10

    스스로 조심하여라...스스로 조심하여라...스스로 조심하여라...

  • 2010년 11월 8일 오전 12:12

    용서해 주어야 한다..용서해 주어야 한다..용서해 주어야 한다

  • 2010년 11월 8일 오후 4:38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 2010년 11월 9일 오전 9:39

    스스로 조심하여라...스스로 조심하여라....스스로 조심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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