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6 기쁜소식

2010. 10. 26. 오전 12:33:22

글자
루카 13,18-21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댓글 3

  • 2010년 10월 26일 오전 12:37

    온통 부풀어 올랐다...온통 부풀어 올랐다...온통 부풀어 올랐다...

  • 2010년 10월 26일 오전 8:44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 2010년 10월 26일 오후 7:54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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