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9 기쁜소식

2010. 10. 19. 오후 12:04:44

글자
루카 12,35-38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댓글 4

  • 2010년 10월 19일 오후 12:05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2010년 10월 19일 오후 1:26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 2010년 10월 19일 오후 3:29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 2010년 10월 19일 오후 8:15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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