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4 기쁜소식[전교주일]

2010. 10. 24. 오전 10:42:15

글자
루카 18,9-14
 

예수님께서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는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일주일에 두 번 단식하고,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
 
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댓글 3

  • 2010년 10월 24일 오전 10:44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2010년 10월 24일 오후 10:56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2010년 10월 25일 오전 9:22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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