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2 기쁜소식

2010. 10. 22. 오전 8:46:29

글자
루카   12,54-59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또 남풍이 불면 ‘더워지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재판관에게 갈 때, 도중에 그와 합의를 보도록 힘써라. 그러지 않으면 그가 너를 재판관에게 끌고 가, 재판관은 너를 옥리에게 넘기고, 옥리는 너를 감옥에 가둘 것이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댓글 4

  • 2010년 10월 22일 오전 8:47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 2010년 10월 22일 오후 12:59

    그와 합의를 보도록 힘써라....그와 합의를 보도록 힘써라....그와 합의를 보도록 힘써라.......

  • 2010년 10월 23일 오전 12:26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 2010년 10월 24일 오후 10:53

    판단하지 못하느냐...판단하지 못하느냐...판단하지 못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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