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6 기쁜소식

2010. 11. 16. 오후 2:29:24

글자
루카 19,1-10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다.
 
마침 거기에 자캐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고 또 부자였다.
 
그는 예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보려고 애썼지만, 군중에 가려 볼 수가 없었다. 키가 작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 “저이가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그러나 자캐오는 일어서서 주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주님!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 것을 횡령하였다면 네 곱절로 갚겠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댓글 3

  • 2010년 11월 16일 오후 2:30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

  • 2010년 11월 16일 오후 3:40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 2010년 11월 18일 오전 9:16

    기쁘게 맞아들였다...기쁘게 맞아들였다...기쁘게 맞아들였다.....

오늘의 복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