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18 기쁜소식

2010. 11. 18. 오전 12:22:06

글자
루카 19,41-44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말씀하셨다.“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그때가 너에게 닥쳐올 것이다. 그러면 너의 원수들이 네 둘레에 공격 축대를 쌓은 다음, 너를 에워싸고 사방에서 조여들 것이다.
 
그리하여 너와 네 안에 있는 자녀들을 땅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네 안에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게 만들어 버릴 것이다.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댓글 3

  • 2010년 11월 18일 오전 12:22

    그때가 너에게 닥쳐올 것이다...그때가 너에게 닥쳐올 것이다...그때가 너에게 닥쳐올 것이다...

  • 2010년 11월 18일 오전 9:21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 2010년 11월 20일 오후 9:42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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