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2 기쁜소식

2010. 11. 22. 오전 9:52:48

글자
루카 21,1-4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보고 계셨다.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이르셨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댓글 3

  • 2010년 11월 22일 오전 9:54

    궁핍한 가운데에서...궁핍한 가운데에서...궁핍한 가운데에서.....

  • 2010년 11월 22일 오후 11:43

    다 넣었기 때문이다...다 넣었기 때문이다...다 넣었기 때문이다...

  • 2010년 11월 23일 오후 4:20

    다 넣었기 때문이다...다 넣었기 때문이다...다 넣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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