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 161주경선09.11.0236-
2009/11/02 기쁜소식[2]
마태오 5,1-12ㄴ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셨다. 그분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입을
#161주경선09.11.02조회 36 - 160강금연09.11.0135-
2009/11/01 기쁜소식[3]
마태오 5,1-12ㄴ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셨다. 그분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입을 여시어
#160강금연09.11.01조회 35 - 159이해란09.10.3135-
2009/10/31 기쁜소식[4]
루카 14, 1.7.-11 예수님께서 어느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의 집에 가시어 음식을 잡수실 때 일이다. 예수님께서는 초
#159이해란09.10.31조회 35 - 158이해란09.10.3036-
2009/10/30 기쁜소식[3]
루카 14,1-6 예수님께서 어느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의 집에 가시어 음식을 잡수실 때 일이다. 그들이 예수님을 지켜보고
#158이해란09.10.30조회 36 - 157이해란09.10.2935-
2009/10/29 기쁜소식[4]
루카 13,31-35 그때에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어서 이곳을 떠나십시오. 헤로데가 선생님을 죽이려고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157이해란09.10.29조회 35 - 156이해란09.10.2837-
2009/10/28 기쁜소식[4]
루카 6,12-19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156이해란09.10.28조회 37 - 155이해란09.10.2736-
2009/10/27 기쁜소식[4]
루카 13,18-21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155이해란09.10.27조회 36 - 154이해란09.10.2636-
2009/10/26 기쁜소식[4]
루카 13,10-17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어떤 회당에서 가르치고 계셨다. 마침 그곳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가 있었다. 그는
#154이해란09.10.26조회 36 - 153이해란09.10.2537-
2009/10/25 기쁜소식[3]
마르코 10,46ㄴ-52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많은 군중과 더불어 예리코를 떠나실 때에,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라는 눈먼 거지가길가에 앉아 있었
#153이해란09.10.25조회 37 - 152이해란09.10.2436-
2009/10/24 기쁜소식[3]
루카 13,1-19 바로 그때에 어떤 사람들이 와서, 빌라도가 갈릴래아 사람들을 죽여, 그들이 바치려던 제물을 피로 물들게 한 일을 예수님께 알
#152이해란09.10.24조회 36 - 151이해란09.10.2335-
2009/10/23 기쁜소식[3]
루카 12,54-59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151이해란09.10.23조회 35 - 150이해란09.10.2235-
2009/10/22 기쁜소식[2]
루카 12,49-5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내가 받
#150이해란09.10.22조회 35 - 149이해란09.10.2136-
2009/10/21 기쁜소식[3]
루카 12,39-4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
#149이해란09.10.21조회 36 - 148이해란09.10.2035-
2009/10/20 기쁜소식[4]
루카 12,35-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148이해란09.10.20조회 35 - 147주경선09.10.1936-
2009/10/19 기쁜소식[4]
루카 12,13-21 그때에 군중 가운데에서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스승님 제 형더러 저에게 유산을 나누어주라고 일러 주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
#147주경선09.10.19조회 36 - 146주경선09.10.1637-
2009/10/16 기쁜소식[5]
루카 12,1-7 그때에 수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서로 밟힐 지경이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바리사이들의 누룩,
#146주경선09.10.16조회 37 - 145강금연09.10.1535-
2009/10/15 기쁜소식[4]
루카 11,47-54 너희는 불행하여라! 바로 너희 조상들이 죽인 예언자들의 무덤을 너희가 만들기 때문이다. 이렇게 너희 조상들은 예언자들을 죽
#145강금연09.10.15조회 35 - 144주경선09.10.1434-
2009/10/14 기쁜소식[4]
루카 11,42-46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는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하
#144주경선09.10.14조회 34 - 143강금연09.10.1336-
2009/10/13 기쁜소식[4]
루카 11,37-41 예수님께서 다 말씀하시자, 어떤 바리사이가 자기 집에서 식사하자고 그분을 초대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그 집에 들어가시
#143강금연09.10.13조회 36 - 142김경자09.10.1238-
2009/10/12 기쁜소식[4]
요나의 표징 루카 11,29ㅡ32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시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142김경자09.10.12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