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 241주경선10.01.2140-
2010/01/21 기쁜소식[4]
마르코 3,7-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예루살렘, 이두매아
#241주경선10.01.21조회 40 - 240강금연10.01.2035-
2010/01/20 기쁜소식[4]
마르코 3,1-6 예수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그곳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그분께서 안식일
#240강금연10.01.20조회 35 - 239이해란10.01.1936-
2010/01/19 기쁜소식[4]
마르코 2,23-28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질러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길을 내고 가면서 밀 이삭을 뜯기 시작하였다.
#239이해란10.01.19조회 36 - 238이해란10.01.1839-
2010/01/18 기쁜소식[4]
마르코 2, 18-22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들이 단식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의 제자들은 단식하
#238이해란10.01.18조회 39 - 237이해란10.01.1835-
2010/01/17 기쁜소식[2]
요한 2,1-11 그때에 갈릴래아 카나에서 혼인 잔치가 있었는데, 예수님의 어머니도 거기에 계셨다.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그 혼인 잔치에 초대
#237이해란10.01.18조회 35 - 236주경선10.01.1639-
2010/01/16 기쁜소식[5]
마르코 2,13-17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이 모두 모여 오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그 뒤에 기을 지나가시다
#236주경선10.01.16조회 39 - 235강금연10.01.1542-
2010/01/15 기쁜소식[4]
마르코 2,1-12 며칠 뒤에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으로 들어가셨다. 그분께서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퍼지자, 문 앞까지 빈자리가 없을 만큼 많은
#235강금연10.01.15조회 42 - 234이해란10.01.1440-
2010/01/14 기쁜소식[4]
마르코 1,40-45 그때에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
#234이해란10.01.14조회 40 - 233이해란10.01.1338-
2010/01/13 기쁜소식[3]
마르코 1,29-39 그무렵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나오시어,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곧바로 시몬과 안드레아 집으로 가셨다. 그때에 시몬의 장모가
#233이해란10.01.13조회 38 - 232주경선10.01.1234-
2010/01/12 기쁜소식[3]
마르코 1,21ㄴ-28 카파르나움마을에서)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232주경선10.01.12조회 34 - 231주경선10.01.1135-
2010/01/11 기쁜소식[3]
마르코 1,14-20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231주경선10.01.11조회 35 - 230주경선10.01.1036-
2010/01/10 기쁜소식[4]
루카 3,15-16.21-22 그때에 백성은 기대에 차 있었으므로 모두 마음속으로 요한이 메시아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요한은 모든
#230주경선10.01.10조회 36 - 229강금연10.01.0936-
2010/01/09 기쁜소식[3]
요한 3,22-30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다 땅으로 가시어, 그곳에서 제자들과 함께 머무르시며 세례를 주셨다. 요한도 살림에 가까
#229강금연10.01.09조회 36 - 228강금연10.01.0935-
2010/01/08 기쁜소식[3]
루카 5,12-16 예수님께서 어느 한 고을에 계실 때, 온몸에 나병이 걸린 사람이 다가왔다. 그는 예수님을 보자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이렇
#228강금연10.01.09조회 35 - 227강금연10.01.0738-
2010/01/07 기쁜소식[3]
루카 4,14-22ㄱ 예수님께서 성령의 힘을 지니고 갈릴래아로 돌아가시니, 그분의 소문이 그 주변 모든 지방에 퍼졌다. 예수님께서는 그곳의 여러
#227강금연10.01.07조회 38 - 226강금연10.01.0635-
2010/01/06 기쁜소식[3]
마르코 6,45-52 예수님께서는 곧 제자들을 재촉하시어 배를 타고 건너편 벳사이다로 먼저 가게 하시고, 그동안에 당신께서는 군중을 돌려보내셨다
#226강금연10.01.06조회 35 - 225주경선10.01.0535-
2010/01/05 기쁜소식[3]
마르코 6,34-44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
#225주경선10.01.05조회 35 - 224주경선10.01.0436-
2010/01/04 기쁜소식[3]
마태오 4,12-17.23-25 그때에 예수님께서 요한이 잡혔다는 말을 들으시고 갈릴래아로 물러가셨다. 그리고 나자렛을 떠나 즈불룬과 납탈리 지
#224주경선10.01.04조회 36 - 223이해란10.01.0337-
2010/01/03 기쁜소식[2]
마태오 2,1-12 예수님께서는 헤로데 임금 때에 유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다. 그러자 동방에서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유다인들의 임금으로
#223이해란10.01.03조회 37 - 222이해란10.01.0234-
2010/01/02 기쁜소식[2]
요한 1,19-28 요한의 증언은 이러하다. 유다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사제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당신은 누구요? 하고 물었을 때, 요한
#222이해란10.01.02조회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