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 201강금연09.12.1235-
2009/12/12 기쁜소식[4]
마태오 17,10-13 제자들이 예수님께, 율법 학자들은 어찌하여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
#201강금연09.12.12조회 35 - 200주경선09.12.1138-
2009/12/11 기쁜소식[4]
마태오 11,16-19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200주경선09.12.11조회 38 - 199강금연09.12.1035-
2009/12/10 기쁜소식[4]
마태오 11,11-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하늘
#199강금연09.12.10조회 35 - 198강금연09.12.0936-
2009/12/09 기쁜소식[4]
마태오 11,28-30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198강금연09.12.09조회 36 - 197주경선09.12.0840-
2009/12/08 기쁜소식[4]
루카 1,26-38 그때에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197주경선09.12.08조회 40 - 196강금연09.12.0734-
2009/12/07 기쁜소식[3]
루카 5,17-26 하루는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갈릴래아와 유다의 모든 마을과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 교사들도 앉아 있었다.
#196강금연09.12.07조회 34 - 195강금연09.12.0636-
2009/12/06 기쁜소식[4]
루카 3,1-6 티베리우스 황제의 치세 제십오년, 본시오 빌라도가 유다 총독으로, 헤로데가 갈릴래아의 영주로, 그의 동생 필리포스가 이투래아와
#195강금연09.12.06조회 36 - 194이해란09.12.0536-
2009/12/05 기쁜소식[4]
마태오 9,35--10,1.6-8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194이해란09.12.05조회 36 - 193이해란09.12.0437-
2009/12/04 기쁜소식[4]
마태오 9,27-31 그때에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 둘이 따라오면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193이해란09.12.04조회 37 - 192주경선09.12.0334-
2009/12/03 기쁜소식[4]
마르코 16,15-20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시어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
#192주경선09.12.03조회 34 - 191주경선09.12.0237-
2009/12/02 기쁜소식[4]
마태오 15,29-37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로 가셨다. 그리고 산에 오르시어 거기에 자리를 잡고 앉으셨다. 그러자 많은 군중이 다
#191주경선09.12.02조회 37 - 190주경선09.12.0141-
2009/12/01 기쁜소식[4]
루카 10,21-24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령안에서 즐거워하며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190주경선09.12.01조회 41 - 189강금연09.11.3035-
2009/11/30 기쁜소식[3]
마태오 4,18-22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189강금연09.11.30조회 35 - 188강금연09.11.2933-
2009/11/29 기쁜소식[2]
루카 21,25-28.34-36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에는 표징들이 나타나고, 땅에서는 바다와 거센 파도 소리에 자지러진 민족들이 공포에 휩싸일
#188강금연09.11.29조회 33 - 187강금연09.11.2835-
2009/11/28 기쁜소식[3]
루카 21,34-36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그리고 그날이 너희를 덫처
#187강금연09.11.28조회 35 - 186강금연09.11.2734-
2009/11/27 기쁜소식[3]
루카 21,29-33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186강금연09.11.27조회 34 - 185강금연09.11.2634-
2009/11/26 기쁜소식[2]
루카 21,20-28 예루살렘이 적군에게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곳이 황폐해질 때가 가까이 왔음을 알아라. 그때에 유다에 있는 이들은 산으로 달
#185강금연09.11.26조회 34 - 184이해란09.11.2534-
2009/11/25 기쁜소식[3]
루카 21, 12ㄴ-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할 것이다. 너희를 회당과 감옥에 넘기고, 내
#184이해란09.11.25조회 34 - 183이해란09.11.2435-
2009/11/24 기쁜소식[3]
루카 21, 5-11 그때에 몇몇 사람이 성전을 두고, 그것이 아름다운 돌과 자원 예물로 꾸며졌다고 이야기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보
#183이해란09.11.24조회 35 - 182이해란09.11.2433-
2009/11/23 기쁜소식[2]
루카 21, 1-4 그때에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보고 계셨다.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182이해란09.11.24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