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9 기쁜소식

2009. 12. 9. 오후 12:07:00

글자
마태오 11,28-30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댓글 4

  • 2009년 12월 9일 오후 12:07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 2009년 12월 9일 오후 2:32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2009년 12월 9일 오후 9:47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2009년 12월 11일 오후 3:15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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