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08 기쁜소식

2010. 1. 9. 오전 10:13:40

글자
루카 5,12-16
 

예수님께서 어느 한 고을에 계실 때, 온몸에 나병이 걸린 사람이 다가왔다. 그는 예수님을 보자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이렇게 청하였다.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곧 나병이 가셨다.

예수님께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에게 분부하시고,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령한 대로 네가 깨끗해진 것에 대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하셨다.

그래도 예수님의 소문은 점점 더 퍼져, 많은 군중이 말씀도 듣고 병도 고치려고 모여 왔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외딴곳으로 물러가 기도하셨다.

댓글 3

  • 2010년 1월 9일 오전 10:16

    내가 하고자 하니...내가 하고자 하니...내가 하고자 하니...

  • 2010년 1월 9일 오후 12:30

    기도하셨다...기도하셨다...기도하셨다

  • 2010년 1월 9일 오후 4:03

    하고자 하시면...하실 수 있습니다....하고자 하시면...하실 수 있습니다...하고자 하시면...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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