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9 기쁜소식

2009. 12. 29. 오전 6:49:45

글자
 루카. 2,22-35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주님의 율법에 "태를 열고 나온 사내아이는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고 기록된 대로
한 것이다. 그들은 또한 주님의 율법에서 "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 바치라고 명령
한 대로 제물을 바쳤다.
그런데 예루살렘에 시메온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은 의롭고 독실하며 이스라엘이 위로받을 때를
기다리는 이였는데 성령께서 그 위에 머물러 계셨다. 성령께서는 그에게 주님의 그리스도를 뵙기 전에
는 죽지 않으리라고 알려 주셨다.
그가 성령에 이끌려 성전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아기에 관한 율법의 관례를 준수하려고 부모가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들어오자 그는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이렇게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아기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기를 두고 하는 이 말에 놀라워 하였다. 시메온은 그들을 축복하고 나서
아기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 아기는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지게도 하고 일어
나게도 하며 또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도록 정해졌습니다.그리하여 당신의 영혼이 칼에 꿰찔리는 가운데
많은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

댓글 3

  • 2009년 12월 29일 오전 6:51

    많은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많은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많은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

  • 2009년 12월 29일 오전 9:38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제 눈이 당신 구원을 본 것입니다...제 눈이 당신 구원을 본 것입니다...

  • 2009년 12월 29일 오후 7:08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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