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1 기쁜소식

2009. 12. 21. 오전 9:46:16

글자
 
루카 1,39-45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안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행복하십시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

댓글 4

  • 2009년 12월 21일 오전 9:48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분...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믿으신분...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믿으신분

  • 2009년 12월 21일 오전 11:00

    성령으로 가득 차...성령으로 가득 차...성령으로 가득 차.......

  • 2009년 12월 21일 오후 2:42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 2009년 12월 22일 오후 8:14

    가장 복되시며... 가장 복되시며... 가장 복되시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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