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0 기쁜소식

2009. 12. 20. 오후 3:50:37

글자
루카 1,39-45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댓글 3

  • 2009년 12월 20일 오후 3:51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 2009년 12월 20일 오후 6:40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러지리라고 믿으신 분!...

  • 2009년 12월 21일 오전 9:43

    내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내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내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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