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30 기쁜소식

2009. 12. 30. 오후 1:33:28

글자
루카 2,36-40
 
그때에 한나라는 예언자가 있었는데, 프누엘의 딸로서 아세르 지파 출신이었다.
나이가 매우 많은 이 여자는, 혼인하여 남편과 일곱 해를 살고서는,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지냈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그런데 이 한나도 같은 때에 나아와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주님의 법에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나서, 예수님의 부모는 갈릴래아에 있는 고향 나자렛으로 돌아갔다.
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해졌으며,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댓글 2

  • 2009년 12월 30일 오후 1:34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

  • 2009년 12월 30일 오후 5:15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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