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0 기쁜소식

2010. 1. 10. 오전 11:18:38

글자
 
 
루카 3,15-16.21-22
 
그때에 백성은 기대에 차 있었으므로 모두 마음속으로 요한이 메시아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요한은 모든 사람에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나보다 더 큰 능려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온 백성이 세례를 받은 뒤에 예수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리며  성령께서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분 위에 내리시고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댓글 4

  • 2010년 1월 10일 오전 11:21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0년 1월 10일 오후 7:46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 2010년 1월 10일 오후 8:29

    자격조차 없다...자격조차 없다...자격조차 없다...

  • 2010년 1월 10일 오후 8:30

    온 백성이 세례를 받은 뒤에 예수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온 백성이 세례를 받으신 뒤에 예수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온 백성이 세례를 받은 뒤에 예수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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