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9 기쁜소식

2009. 10. 29. 오전 9:02:27

글자
루카 13,31-35
 
그때에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어서 이곳을 떠나십시오. 헤로데가 선생님을 죽이려고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가서 그 여우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보라, 오늘과 내일은 내가 마귀들을 쫓아내며 병을 고쳐 주고,
  사흘째 되는 날에는 내 일을 마친다.
  그러나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언자들을 죽이고, 자기에게 파견된 이들에게 돌을 던져 죽이기까지 하는 너!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보라, 너희 집은 버려질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하고
  말할 날이 올 때까지, 정녕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댓글 4

  • 2009년 10월 29일 오전 9:04

    암탉이 제 병아리를 날개 밑으로 모으듯..암탉이 제 병아리를 날개 밑으로 모으듯...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 2009년 10월 29일 오전 9:20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 2009년 10월 29일 오후 11:49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 2009년 10월 30일 오후 4:49

    정녕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정녕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정녕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오늘의 복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