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6 기쁜소식

2009. 10. 16. 오전 11:33:01

글자
 
루카  12,1-7
 
그때에 수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서로 밟힐 지경이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바리사이들의 누룩, 곧 위선을 조심하여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에서 한 말을 사람들이 모두 밝은 데에서 들을 것이다.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말은 지붕 위에서 선포될 것이다. 나의 벗인 너희에게 말한다.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 하지 마라.  누구를 두려워해야 할지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육신을 죽인 다음 지옥에 던지는 권한을 가지신 분을 두려워하여라.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참해 다섯마리가 두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하느님께서 잊지 않으신다. 더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댓글 5

  • 2009년 10월 16일 오전 11:34

    한마리도 하느님께서 잊지 않으신다. 한마리도 하느님께서 잊지 않으신다. 한마리도 하느님께서 잊지않으신다

  • 2009년 10월 16일 오후 1:59

    두려워하지마라... 두려워하지마라... 두려워하지마라....

  • 2009년 10월 16일 오후 3:52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 2009년 10월 16일 오후 8:55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 2009년 10월 16일 오후 9:39

    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바로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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