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7 기쁜소식

2009. 10. 27. 오전 9:08:10

글자
루카 13,18-21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가지에 깃들었다."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에 비길까?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댓글 4

  • 2009년 10월 27일 오전 9:09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었다..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었다...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었다.........

  • 2009년 10월 27일 오전 10:34

    겨자씨,누룩...겨자씨,누룩...겨자씨,누룩...

  • 2009년 10월 27일 오후 8:21

    누룩...누룩...누룩

  • 2009년 10월 28일 오전 1:41

    겨자씨와 같다...겨자씨와 같다...겨자씨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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