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 이해란11.01.2637-
Re:2011/01/26 오늘의 묵상[4]
예수님께서는 오늘 복음에서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고 다니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
#623이해란11.01.26조회 37 - 621주경선11.01.2537-
2011/01/25 기쁜소식[4]
마르코 16,15-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셔서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
#621주경선11.01.25조회 37 - 619주경선11.01.2438-
2011/01//24 기쁜소식[4]
마르코 3,22-30 그때에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 학자들이, 예수는 베엘제불이 들렸다. 고도 하고, 예수는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
#619주경선11.01.24조회 38 - 618주경선11.01.2338-
2011/01/23 기쁜소식[4]
마태오 4,12-23 또는 4,12-17 예수님께서는 요한이 잡혔다는 말을 들으시고 갈릴래아로 물러가셨다. 그리고 나자렛을 떠나, 즈불룬과 납탈
#618주경선11.01.23조회 38 - 강금연11.01.2436-
[말씀이 살아있는 세상] - 연중 제 3주일[3]
[왜 갈릴래아인가!] *마태 4,12-23 첫사랑을 기억하십니까? 첫사랑이라는 말만 듣고도 미소를 지으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무엇이든 처음이
#620강금연11.01.24조회 36 - 617이숙경11.01.2239-
2011/01/22 기쁜소식[5]
마르코 3,20-2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어, 예수님의 일행은 음식을 들 수조차 없었다.
#617이숙경11.01.22조회 39 - 616이해란11.01.2137-
2011/01/21 기쁜소식[5]
마르코 3,13-19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산에 올라가시어,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아왔다. 그분께서는 열둘을
#616이해란11.01.21조회 37 - 615이해란11.01.2038-
2011/01/20 기쁜소식[5]
마르코 3,7-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예루살렘, 이두매아
#615이해란11.01.20조회 38 - 614이해란11.01.2037-
2011/01/19 기쁜소식[5]
마르코 3,1-6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그곳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그분께서
#614이해란11.01.20조회 37 - 613강금연11.01.1838-
2010/01/18 기쁜소식[5]
마르코 2,23-28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질러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길을 내고 가면서 밀 이삭을 뜯기 시작하였다.
#613강금연11.01.18조회 38 - 612주경선11.01.1737-
2011/01/17 기쁜소식[5]
마르코 .2,18-22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들이 단식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의 제자들은 단식하
#612주경선11.01.17조회 37 - 610강금연11.01.1539-
2011/01/16 기쁜소식[4]
요한 1,29-34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저분은, 내
#610강금연11.01.15조회 39 - 강금연11.01.1539-
[말씀이 살아있는 세상] - 연중 제 2주일[4]
[왜 예수님을 하느님의 어린양이라 부르는가?] *요한 1,29-34 보라,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 1,29) 세례자
#611강금연11.01.15조회 39 - 609강금연11.01.1537-
2011/01/15 기쁜소식[4]
마르코 2,13-17 예수님께서 다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이 모두 모여 오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그 뒤에 길을 지나가시다가, 세
#609강금연11.01.15조회 37 - 608강금연11.01.1437-
2011/01/14 기쁜소식[4]
마르코 2,1-12 며칠 뒤에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으로 들어가셨다. 그분께서 집에 계시다는 소문이 퍼지자, 문 앞까지 빈자리가 없을 만큼 많은
#608강금연11.01.14조회 37 - 607이숙경11.01.1338-
2011/01/13기쁜소식[5]
마르코 1,40-45 그때에 어떤 나병환자가 예수님께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607이숙경11.01.13조회 38 - 606강금연11.01.1242-
2011/01/12 기쁜소식[5]
마르코 1,29-39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나오시어,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곧바로 시몬과 안드레아의 집으로 가셨다. 그때에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
#606강금연11.01.12조회 42 - 605주경선11.01.1140-
2011/01/11 기쁜소식[5]
마르코 1,21ㄴ-28 카파르나움 마을에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605주경선11.01.11조회 40 - 603주경선11.01.1040-
2010/01/10 기쁜소식[4]
마르코 1,14-20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603주경선11.01.10조회 40 - 602주경선11.01.1040-
2011/01/09 기쁜소식[4]
마태오 3,13-17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래아에서 요르단으로 그를 찾아가셨다. 그러나 요한은 제가 선생님께 세례를
#602주경선11.01.10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