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 643강금연11.02.1337-
2011/02/13 기쁜소식[4]
마태오 5,17-3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내가 진실로 너
#643강금연11.02.13조회 37 - 642강금연11.02.1336-
2011/02/12 기쁜소식[4]
마르코 8,1-10 그 무렵에 다시 많은 군중이 모여 있었는데, 먹을 것이 없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말씀하셨다. 저 군중이 가엾
#642강금연11.02.13조회 36 - 641강금연11.02.1336-
2011/02/11 기쁜소식[4]
마르코 7,31-37 예수님께서 티로 지역을 떠나 시돈을 거쳐, 데카폴리스 지역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갈릴래아 호수로 돌아오셨다. 그러자 사람들이
#641강금연11.02.13조회 36 - 640강금연11.02.1336-
2011/02/10 기쁜소식[4]
마르코 7,24-30 예수님께서 티로 지역으로 가셨다. 그리고 어떤 집으로 들어가셨는데, 아무에게도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으셨으나 결국 숨어 계실
#640강금연11.02.13조회 36 - 639강금연11.02.0940-
2011/02/09 기쁜소식[5]
마르코 7,14-23 예수님께서는 다시 군중을 가까이 불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
#639강금연11.02.09조회 40 - 638이해란11.02.0838-
2011/02/08 기쁜소식[5]
마르코 7,1-13 그때에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예수님께 몰려왔다가, 그분의 제자 몇 사람이 더러운 손으로, 곧 씻
#638이해란11.02.08조회 38 - 637주경선11.02.0740-
2011/02/07 기쁜소식[5]
마르코 6,53-56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호수를 건너 겐네사렛 땅에 이르러 배를 대었다.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
#637주경선11.02.07조회 40 - 635강금연11.02.0538-
2011/02/06 기쁜소식[5]
마태오 5,13-16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
#635강금연11.02.05조회 38 - 634강금연11.02.0536-
2011/02/05 기쁜소식[4]
마르코 6,30-34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
#634강금연11.02.05조회 36 - 633이해란11.02.0438-
2011/02/04 기쁜소식[4]
마르코 6,14-29 그때에 예수님의 이름이 널리 알려져, 마침내 헤로데 임금도 소문을 듣게 되었다. 사람들은 세례자 요한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
#633이해란11.02.04조회 38 - 632이해란11.02.0338-
2011/02/03 기쁜소식[4]
루카 12,35-4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632이해란11.02.03조회 38 - 631강금연11.02.0237-
2011/02/02 기쁜소식[4]
루카 2,22-40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주님의 율
#631강금연11.02.02조회 37 - 630이해란11.02.0138-
2011/02/01 기쁜소식[4]
마르코 5,21-43 그때에 예수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건너편으로 가시자, 많은 군중이 그분께 모여들었다. 예수님께서 호숫가에 계시는데, 야이
#630이해란11.02.01조회 38 - 628강금연11.01.3138-
2011/01/31 기쁜소식[4]
마르코 5,1-20 예수님과 제자들은 호수 건너편 게라사인들의 지방으로 갔다. 예수님께서 배에서 내리시자마자,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이 무덤에서
#628강금연11.01.31조회 38 - 627주경선11.01.3038-
2011/01/30 기쁜소식[4]
마태오 5,1-12ㄴ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셨다. 그분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입을
#627주경선11.01.30조회 38 - 강금연11.02.0536-
[말씀이 살아 있는 세상] - 연중 제 4주일[2]
[하느님을 아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마태 5,1 - 12,ㄴ 간혹 저 집은 잘 사는 집이에요. 라는 말을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서 '잘 산
#636강금연11.02.05조회 36 - 626주경선11.01.2837-
2011/01/29 기쁜소식[4]
마르코 .4,35-41 그날 저녁이 되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호수 저쪽으로 건너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군중을 남겨 둔 채,
#626주경선11.01.28조회 37 - 624이해란11.01.2837-
2011/01/28 기쁜소식[4]
마르코 4,26-34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밤에 자고 낮에
#624이해란11.01.28조회 37 - 이해란11.01.2838-
Re:2011/01/28 오늘의 묵상[5]
혼인하고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홀시어머니와 외아들 사이에서 시집살이를 하며, 병 수발까지 해야 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사랑은 참고
#625이해란11.01.28조회 38 - 622이해란11.01.2639-
2011/01/26 기쁜소식[4]
루카 10,1-9 그때에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그들에게
#622이해란11.01.26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