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10 기쁜소식

2011. 2. 13. 오후 1:12:09

글자
마르코 7,24-30
 

예수님께서 티로 지역으로 가셨다. 그리고 어떤 집으로 들어가셨는데, 아무에게도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으셨으나 결국 숨어 계실 수가 없었다.
 
더러운 영이 들린 딸을 둔 어떤 부인이 곧바로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와서,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그 부인은 이교도로서 시리아 페니키아 출신이었는데,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십사고 그분께 청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먼저 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응답하였다.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그 여자가 집에 가서 보니, 아이는 침상에 누워 있고 마귀는 나가고 없었다.

댓글 4

  • 2011년 2월 13일 오후 1:18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 2011년 2월 13일 오후 3:01

    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 2011년 2월 14일 오후 4:11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 2011년 2월 14일 오후 8:12

    상 아래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상 아래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상 아래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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