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03 기쁜소식

2011. 2. 3. 오후 12:00:20

글자

루카 12,35-4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낮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댓글 4

  • 2011년 2월 3일 오후 12:01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2011년 2월 5일 오후 8:44

    준비하고 있어라...준비하고 있어라...준비하고 있어라...

  • 2011년 2월 7일 오전 6:33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너희도 준비하고있어라

  • 2011년 2월 8일 오전 9:49

    그 종들은 행복하다...그 종들은 행복하다...그 종들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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