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 542강금연10.11.1834-
2010/11/17 기쁜소식[3]
루카 19,11-28 예수님께서 비유를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신 데다, 사람들이 하느님의 나라가 당장 나타나는 줄로 생각
#542강금연10.11.18조회 34 - 541강금연10.11.1634-
2010/11/16 기쁜소식[3]
루카 19,1-10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다. 마침 거기에 자캐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고 또 부자였다
#541강금연10.11.16조회 34 - 540이해란10.11.1536-
2010/11/15 기쁜소식[3]
루카 18,35-43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의 일이다. 어떤 눈먼 이가 길가에 앉아 구궐하고 있다가, 군중이 지나가는 소리를 듣
#540이해란10.11.15조회 36 - 539강금연10.11.1433-
2010/11/14 기쁜소식[3]
루카 21,5-19 몇몇 사람이 성전을 두고, 그것이 아름다운 돌과 자원 예물로 꾸며졌다고 이야기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보고 있는
#539강금연10.11.14조회 33 - 538주경선10.11.1336-
2010/11/13 기쁜소식[4]
루카 18,1-8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는 뜻으로 제자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고을에 하느님도 두려워하
#538주경선10.11.13조회 36 - 537강금연10.11.1137-
2010/11/12 기쁜소식[4]
루카 17,26-37 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537강금연10.11.11조회 37 - 536강금연10.11.1136-
2010/11/11 기쁜소식[4]
루카 17,20-25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에게서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
#536강금연10.11.11조회 36 - 535강금연10.11.1039-
2010/11/10 기쁜소식[4]
루카 17,11-19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래아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분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시는데, 나병
#535강금연10.11.10조회 39 - 534강금연10.11.0937-
2010/11/09 기쁜소식[4]
요한 2,13-22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가 가까워지자,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 그리고 성전에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자들과 환전
#534강금연10.11.09조회 37 - 533강금연10.11.0838-
2010/11/08 기쁜소식[4]
루카 17,1-6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그러한 일을 저지르는 자
#533강금연10.11.08조회 38 - 532강금연10.11.0641-
2010/11/07 기쁜소식[4]
루카 20,27-38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물었다. 스승님, 모세는 어떤 사람의 형제가 자식 없이 아내를
#532강금연10.11.06조회 41 - 531주경선10.11.0636-
2010/11/06 기쁜소식[4]
루카 16,9ㄴ-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불의한 재물로 친구들을 만들어라. 그래서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원
#531주경선10.11.06조회 36 - 530강금연10.11.0536-
2010/11/05 기쁜소식[4]
루카 16,1-8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가 집사를 두었는데, 이 집사가 자기의 재산을 낭비한다는 말을 듣고, 그를 불러 말
#530강금연10.11.05조회 36 - 529주경선10.11.0441-
2010/11/04 기쁜소식[4]
루카 15,1-10 그때에 세리들과 죄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가까이 모여들고 있었다.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
#529주경선10.11.04조회 41 - 528주경선10.11.0339-
2010/11/03 기쁜소식[4]
루카 14,25-33 그때에 많은 군중이 예수님과 함께 길을 가는데,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누구든지 나에게 오면서 자기 아버지
#528주경선10.11.03조회 39 - 527강금연10.11.0241-
2010/11/02 기쁜소식[위령의 날 셋째미사][4]
마태오 25,1-13 .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그 가운데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527강금연10.11.02조회 41 - 526강금연10.11.0238-
2010/11/02 기쁜소식[위령의 날 둘째미사][4]
마태오 11,25-30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526강금연10.11.02조회 38 - 525강금연10.11.0138-
2010/11/01 기쁜소식[4]
마태오 5,1-12ㄴ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셨다. 그분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입을 여시어
#525강금연10.11.01조회 38 - 524강금연10.10.3138-
2010/10/31 기쁜소식[4]
루카 19,1-10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다. 마침 거기에 자캐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고 또 부자였다
#524강금연10.10.31조회 38 - 523주경선10.10.3037-
2010/10/30 기쁜소식[4]
루카 14,1.7-11 예수님께서 어느 안식일에 바리사이들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의 집에 가시어 음식을 잡수실 때 일이다. 예수님께서는 초대받
#523주경선10.10.30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