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9 기쁜소식

2011. 1. 10. 오전 12:13:43

글자
마태오  3,13-17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래아에서 요르단으로 그를 찾아가셨다.  그러나 요한은 “제가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선생님께서 저에게 오시다니요?” 하면서 그분을 말렸다.
 예수님께서는 “지금은 이대로 하십시오. 우리는 이렇게 해서 마땅히 모든 의로움을 이루어야 합니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제야 요한이 예수님의 뜻을 받아들였다.  예수님께서는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때 그분께 하늘이 열렸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그리고 하늘에서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댓글 4

  • 2011년 1월 10일 오전 12:14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 2011년 1월 10일 오전 9:31

    하늘이 열렸다....하늘이 열렸다....하늘이 열렸다.....

  • 2011년 1월 10일 오후 1:19

    그분께 하늘이 열렸다...그분께 하늘이 열렸다...그분께 하늘이 열렸다...

  • 2011년 1월 11일 오후 9:44

    예수님의 뜻을 받아들였다...예수님의 뜻을 받아들였다...예수님의 뜻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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