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20 기쁜소식

2011. 1. 20. 오전 10:32:03

글자
마르코 3,7-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예루살렘,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
그리고 티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당신을 밀쳐 대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려고,
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척을 마련하라고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그분께서는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댓글 5

  • 2011년 1월 20일 오전 10:35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소리 질렀다...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 2011년 1월 20일 오후 8:07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병을 고쳐 주셨으므로...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 2011년 1월 22일 오전 11:40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당신은 하느님 아드님이십니다...

  • 2011년 1월 22일 오후 4:09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 2011년 1월 22일 오후 11:43

    그 앞에 엎드려...그 앞에 엎드려...그 앞에 엎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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