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죄가 아니다~※♣

2007. 11. 28. 오후 4: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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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중년부인이 고해성사를 보러 와서

고해 신부에게 죄를 이렇게 고백하였다.

 

" 신부님, 저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거울을

보며 제가 너무 아름답다고 항상 뽑내고 있습니다.

제 교만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요!"


 

 

 

 

그 고백을 들은 고해신부가 칸막이 커튼을

조금 들어올려 그녀를 흘끗 한번 쳐다보더니

이렇게 말하는것이었다.

 



 

 

" 부인 안심 하시오.

그것은 죄가 아니라 착각입니다."


 

 

 

 

 

 

 

 

구병진 신부님(하느님 농담 따먹기 )의  웃으면 천당가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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