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들어본 포도주와 포도엑기스

2007. 11. 8. 오전 6:14:35

글자
 
* 포도와 설탕은 10:1 비율로 기준으로 마구 주물러 담갔다. 
 
 
* 냄비 찜통 바닥에 물은 아주 소량을 넣고 끓이면 포도물이 다 내려와 껍데기만 남는다. 
* 여름철에 얼음과 찬물과 섞어서 마시면 피로 회복에 좋다.
 
 

 

* 생각보다 많은 수확한 포도로 푸짐하게 나눔도 갖고 처음으로 와

이번에 한국에서 배운 엑기스도 만들어 보았다~

                      포도주 포도는 한알씩 깨끗이 닦아서 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이틀이 지나니 누렇게 뜨면서 (효모?) 올라오더니 넘쳐 반병을 더 만들어야했다.

               이틀전 부터 시작한 와인과 포도엑기스를 끝내고 홀가분하게 맞은 주말이다.           

 

댓글 3

  • 2007년 11월 8일 오전 6:25

    음~~ 와인 ~~ 치즈 한조각 곁들인~~ 퇴근 시간이 기다려지네요~~.

  • 2007년 11월 8일 오후 12:31

    이렇게 좋은걸^^**^^ 그림의 떡인걸 ~~~ 품평회를 하셔야 따라하죠!!!! 취하네요 ㅎㅎㅎㅎㅎㅎ

  • 2007년 11월 8일 오후 4:50

    포도주 만드는 법이 간단하군요. 한번 해 봐야겠어요. ..^^*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