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화과 열매>

2008. 8. 11. 오후 7: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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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화과 열매>
 
 
신부님이 화가 났다.

왜냐하면 누군가 채소밭의 무화과 열매를
 
자꾸 훔쳐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부님은 나무 위에 경고문을 써 놓았다.
 
 
 

"하느님께서 당신을 보고 계십니다."
 
 
 

다음날 그 경고문 아래 또 다른 경고문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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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느님은 째째하게 고자질은 하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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