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트렌드 미리 보세요

2007. 11. 5. 오전 8:31:43

글자
  
       환경수호자" Eco maniac "환경을 지킨다.
      
        에코 마니아은 지구온난화를 더이상 미를 수 없는 전 지구적 차원의 위기로 인식해 캠페인에 적극 나
        설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변화를 일으키는 적극적인 환경 수호자다.
        영국에서는 플라스틱 대신 옥수수로 만들어 완전히 썩는 데 12주밖에 걸리지 않는 생수병을 개발해 
        시판 중이다. 아마추어 산업디자이너인 킴벌리 후는 조명,그릇,매트 등 테이불용품 일체를 먹 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 음식물쓰레기를 남기지 않 제품을 내놨다
       우리는 물과 불을 아겨 쓰면 어떨까요?.
 
       제2 인생 설계 하는 " Halftime Builder"
       
       평균수명이 연장되면서 인생 후반부를 의미 잇게 보내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젊은 시절 경험과
       지식을 사회에 한원하거나 경제적 안정 속에 창조적인 일을 통해 제2인생, 제2커리어를 갖고자  하
       는 것. 하프타임 빌더들의 등장이다.
       하프타임은 운동경기에서 전반과 후반 사이의 시간을 의미한다. 하프타임 빌더들은 은퇴라는 경제 
       적  사건으로 삶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나이에 원하는 속도, 스스로 설정한 조건에  
       따라  인생 계획을 세우는 게 특징이다.
       하느님께 받은 재주와 선물을 나누면 어떨까요?   
 
       다중적 정체성을 발산하는 " Multi me"
   
       "멀티 미" 는 현실의 삶을 수정하고 또 다른 나를 창조하고 싶어하는 본능을 자극 하는것이다.
        우리는 하느님이 우리를 만드신 원래의 모습으로 가는것이 아닐까요?
 
       단순한 삶 추구 " Super Ordinary"
 
       슈퍼오디너리는 신념과 원칙에 충실하며 평범한 삶을 추구하는 성향을 일컫는다. 단순하고 절제된 삶
       을 추구하지만 개인적 취향을 우선시한 반면 슈퍼 오디너리는 사회적 첵임의식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일본에서 출시된 씨앗 들어간 오렌지 맛 막대 사탕은 슈퍼 오디너리를 겨냥안 상품이다. 이 사탕을 다
       먹고 나면 입안에 씨앗이 남는다. 씨앗을 툭 뱉으면 식물이 저절로 심어진다. 사탕 하나를 먹더라도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컨셉트가 들어간것이다.
       " I"m not a plastic bag" 나는 플라스틱 가방 아닙니다. 고 적힌 면소재의 심플한 백이 영국 미국 일본에
       서 인기를 끈 것도 슈퍼 오디너리 삶을 추구하는 상품을 내어 놓았다.
       우리도  환경 보호에 무엇을 했어면 좋겠네요?
       좋은 아디어를 가지고  있으시면 나누어 주시면해요 .
      
       
       
            
    
       
      

댓글 1

  • 2007년 11월 5일 오전 8:37

    좋은글 감사합니다.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도 환경보호해야하는데... 너무 안일하게 살고있는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오손도손-이야기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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