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희 신부님 송별식 6

신혜경

2008. 7. 5. 오전 6:32:07

신부님!  안녕히 가십시오.   건강하시고 기도중에 만나 뵙겠습니다.
4년간 함께 해 주신 모든 것에 감사드리며 마음 상해 드린 것 용서 청하며
저희들은 유치환 시인의 행복의 시로 신부님께 의 고백을 드립니다.
...........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너에게 편지를 쓰나니
 
-그리운 이여 그러면 안녕!
설령 이것이 이 세상 마지막 인사가 될지라도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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