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남가주 여성 제31차 꾸르실료 교육

윤양지

2010. 9. 28. 오후 8:29:10

 

 

 

 

 

 

 

 

 

 

 

 

 

 

 

 

 

 

 

 

 

크리스찬 정신 

 새로운 꾸르실리스타가 되신 

노희영(첼리나), 장현숙(스테파니), 홍원경(데레사), 황경옥(비비안나) 자매님들께

새로이 거듭난 주님의 용사가 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댓글 4

  • 2010년 9월 29일 오후 11:59

    찬미 예수님!!!! 신부님 열정적이신 율동 모습이 떠오르며 눈시울 다시 젖네요~

  • 2010년 9월 30일 오전 10:28

    비비안나 자매님 !! 율동이 너무 예뻐 어린 아이들이 추는것 같았습니다. 사진을 보아도 내 가슴 깊이 깊이 내 무릎 아래까지 크리스챤 정신으로 새 꾸르실리스타가 되심을 축하합니다

  • 2010년 10월 1일 오전 2:21

    벌써 그리움으로... 내년에 만나 또 다시 춤을 ㅎㅎㅎ

  • 2010년 10월 1일 오후 12:30

    안젤라 자매님, 내년에도 많은 새 꾸르실리스타들이 아름다운 율동으로.. 한바탕 춤 마당이 되도록 수고해 주세요. 그리스도는 당신만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