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범(요한)신부님 사제 수품을 축하드립니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나의 것이다" (이사 43,1)
신부님의 성구와 기도는 주님의 뜻과 같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언제까지나 겸손하고 사랑이 가득한 사제가 되시며
영육간의 건강하기를 성 크리스토퍼 모든 교우가 기도드립니다

임 쓰신 가시관
하한주 글 신상옥 곡
임은 전 생애가 마냥 슬펐기에
임 쓰신 가시관을 나도 쓰고 살으리라
임은 전 생애가 마냥 슬펐기에
임 쓰신 가시관을 나도 쓰고 살으리라
이 뒷날 임이 보시고 날 닮았다 하소서
이 뒷날 나를 보시고 임 닮았다 하소서
이 세상 다 할때까지 당신만 따르리라
God is lov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