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범(요한) 신부님의 첫 미사및축하식-#1

윤양지

2011. 1. 14. 오전 8:50:24

 
 
 
 
 
 
 
 
 
 
 
 
 
 
 
 
 
 
 
 
 
 
 
 

사제 수품자를 위한 기도

 

○ 영원한 사제이시며 착한 목자이신 주님,
주님께서는 사도들을 부르시어
주님의 복음을 전하도록 세상에 파견하시고
주님의 백성들에게 봉사하게 하셨나이다.

● 당신의 거룩한 부름을 받고,
당신께 온전히 응답하기 위해 준비하는
사제 수품자 고승범(요한)신부님을 위해 기도하오니,
주님을 향한 그의(그들의) 삶을 지켜주소서.

○ 주님께서는 교회 안에 함께 계시니,
그가 신앙의 신비를 마음에 깊이 간직하고
복음과 교회의 전통에 따라
그 신앙을 말과 행동으로 전파하게 하소서.

● 주님을 본받아,
가난한 이들과 고통받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억압받는 이들에게는 해방을 선포하며
하느님의 영광이 세상에 드러나게 하소서.

¤ 주님, 간절히 청하오니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는 사제 수품자 고승범(요한)신부님을 지켜주시어,
언제나 깨끗하고 거룩한 삶으로 백성들의 모범이 되게 하시고,
마침내 천국에서 주님의 식탁에 함께 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이신 성 김대건 안드레아,

●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 사제들의 모후이신 성모 마리아,

●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 주여 당신 종이 여기 왔나이다 ★ 
       - 이종철 신부님 작곡 -

                      
주여 당신 종이 여기 왔나이다
오로지 주님만을 따르려 왔나이다
십자가를 지고 여기 왔나이다
오로지 주님만을 따르려 왔나이다


파란 풀밭에 이몸 뉘어 주소서
고이 쉬라 물터로 나를 끌어 주소서
주여 당신 품안에 나를 받아주소서
내 쉴곳 주님의 품 영원히 잠드렵니다

**
주여 당신 종이 여기 왔나이다
주님의 부르심에 오롯이 왔나이다
하얀소복 차려 여기 왔나이다
한평생 주님 함께 살고파 왔나이다


파란 풀밭에 이몸 뉘어 주소서
고이 쉬라 물터로 나를 끌어 주소서
주여 당신 품안에 나를 받아주소서
내 쉴곳 주님의 품 영원히 잠드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