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신임 봉사자 및 2007년도 봉사자 선물 증정

김영란

2008. 1. 12. 오후 6:19:13

 
 

  

신부님께서는 올 2008년도에는 구역모임과 신심단체에

신경을 많이 써서 우리의 눈을 낮추며, 내실을 다지고

서로 일치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라신다는 말씀을 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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