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들을 위한 식사와 침실이 마련되어 있는 성 크리스토퍼 성당에
올해에는 작년보다 적은 숫자인것 같아 보였다.
좋은 현상인듯 보이나 잘 알수는 없어도 모두 본인들의 생활이
될수 있는 길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김영란
2007. 12. 6. 오전 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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